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태안군, 이원~대산 해상교량 예타 불발에도 사업 추진 의지 '확고'
군 관계자는 "비록 이번 예타 문턱은 넘지 못했지만 대한민국 해안도로망 완성과 서해안의 균형발전을 위해 사업이 실현되는 날까지 결코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노력하겠다"고 밝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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